많이 기대한 반가운 조합입니다. 강심장 리그 다시 보기 방법 및 에피소드 전해드릴게요. 1회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될 수밖에 없어요. 12년 만에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서기 때문입니다.
5월 23일 1화가 방송했어요. 그리웠던 두 사람 모습과 게스트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궁금하면 아래에 있는 정보 확인하고 바로 시청하면 됩니다.
강심장 리그 보는 곳
첫 번째 강심장 보는 곳
가장 확실한 루트는 넷플릭스에요. 티비, 컴퓨터, 스마트폰 다양한 기기에서 볼 수 있고 무엇보다 고화질로 감상해서 좋아요. 제가 전하는 루트 이용하면 무제한으로 콘텐츠 볼 수 있으니 궁금하면 확인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강심장 보는 곳
가장 쉽게 접근하는 경로입니다. sbs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이미 방영한 1회 영상이 업로드되었고 2회, 3회 등 앞으로 방영되는 회차도 꾸준하게 올라올 거예요.
본방으로 시청하는 게 가장 좋고 본방송 못 봤으면 에스비에스 방문해서 회차별 강심장 리그 다시 보기 영상 보면 됩니다.
SBS 사이트의 유일한 장점도 있어요. 시즌1 다시 보기 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지금 모습과 비교되는 스타의 옛날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시즌2와 다른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첫회 관람 포인트
이승기 씨와 강호동 씨는 1박2일 예능에서 처음 만났어요. 맏형과 막내로 남다른 조화를 보였죠. 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쥔 카리스마 강한 강호동 씨였지만 기죽지 않고 할 말 하는 이승기 씨의 케미가 좋습니다.
다시 보기에서 장난 섞인 멘트와 행동을 해도 형으로써 받아 주는 너그러운 호동 씨 모습도 인상적이죠. 이후 강심장 시즌1 리그에서 투 MC 체제로 방송을 이끌어요.
예능에서 보여준 궁합을 강심장 첫 번째 시리즈에서도 어김없이 발휘합니다. 이후 신서유기를 거쳐 이번에 다시 재회하죠.
십 년 넘게 기다린 조합이라 두 사람이 뭉친 사실 하나만으로 많은 화제가 됩니다. 결과는 시청률이 말해요.
강심장 리그 시청률
닐슨크로아가 제공한 데이터를 확인하면 리그 1회 방송 시청률은 2.9% 수치를 기록했어요. 대박은 아니지만 저조한 기록도 아니에요. 공중파 예능으로써 꽤 성공적인 기록입니다.
호동 씨와 승기 씨 조합이 다시 보기 이슈에 큰 역할을 했어요. 그러니 시청률 추이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출연 게스트의 에피소드가 재미있는 내용만 가득하면 강심장 리그 다시 보기도 좋은 수치를 이어 나갈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첫 시즌과 비교를 해야 하죠. sbs 대표 예능 물로 꼽을 정도였습니다. 당시 최고 시청률 20% 정도였죠. 강심장 시즌1 인기를 잘 이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본 얼굴
첫 화에는 영탁, 이지혜, 김호영, 김동현 등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게스트가 나왔어요. 다시 보기로 오랜만에 보는 게스트도 봤어요. 바로 조정린 씨입니다.
처음 팔도 모창 가수왕으로 데뷔했고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고 지금은 한 방송사 기자로 일해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인재입니다.
가장 큰 활약을 펼친 리그는 논스톱이에요. 영화동아리 회원으로 코믹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죠. 당시 가장 인기 있는 시트콤이었어요. 저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기자 활동 도중 강심장에 출연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뉴스 보도로 쌓은 냉철한 이미지에 손해되지 않을까 걱정했겠죠. 하지만 시청자는 오랜만에 보는 정린 씨의 정겨운 모습을 반겼어요.
다시 보기로 반가운 소식도 들었어요. 최근 결혼했고 임신해서 곧 엄마가 되죠. 방송으로 조정린 기자 남편도 언급되었어요. 직업은 변호사고 나이 차이는 두 살입니다.
폭풍 성장한 강심장 리그 게스트
또 다른 화제의 인물도 출연했어요. 지승준 씨입니다. 다시 보기로 확인하니 훌쩍 커버린 모습이 너무 반갑네요. 어릴 때 즐겨 봤던 축구를 주제로 한 슛돌이 방송에 출연했죠.
1기 골키퍼로 활약하며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이모 팬을 양성했어요. 하지만 슛돌이가 끝나고 지승준 씨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 이유를 이야기했어요.
슛돌이에 출연할 당시 나이가 여덟 살이에요. 다른 사람에게 받는 관심이 아주 부담스럽다고 해요. 저의 8살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부끄러움도 많고 쑥스러움도 많았어요. 승준 씨가 왜 자취를 감추었는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후 캐나다에 이민하게 되었고 지금은 25살 청년으로 배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서려고 리그에 출연했습니다. 훈남 이미지가 강한 배우로 잘 성장할 거라 예상합니다.
마지막 소감
호동 씨와 승기 씨가 출연했던 마지막 예능 프로그램은 신서유기입니다. 당시 이승기 씨가 입대했죠. 그리고 함께 출연하는 방송은 없었어요. 그래서 더 반가운 조합입니다.
저는 1화를 직접 본방으로 봤어요. 당대 최고 인기를 누렸던 첫 시리즈 포맷을 이어 나가며 투엠씨 체제의 높은 기대감이 있었어요. 그리고 연예인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싶었어요.
한마디로 소감을 말한다면 기대감을 충분히 충족했어요. 그래서 여러분께 적극 추천하는 예능입니다. 요즘 토크쇼가 없어요. 가수가 출연해서 노래 부르고 몇 마디 주고받는 포맷은 있지만 오로지 대화로만 채운 프로그램은 강심장이 유일해요. 앞으로 리그에서 스타가 들려줄 일화가 기대되네요.
한편으로 출연진 걱정이 됩니다. 멘트로 방송을 100% 채워야 하죠. 그러니 말 잘하고 이야깃거리가 많은 스타를 찾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연출력도 중요하지만, 다른 프로그램 대비 월등히 뛰어난 섭외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말 잘하고 에피소드 많은 스타를 찾고 출연을 유도하는 것이 강심장 성공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스태프의 노력으로 우리는 즐거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스태프에게 감사하고 우리는 즐기면 됩니다. 아직 방송 못 보셨다면 다시 보기 이용하셔서 재미있는 스토리 들어보세요.
사람 사는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어요. 그 재미를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방송이에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보는 토크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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